Wy/ko/위키여행:사랑방/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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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목록

위키여행 참여자 목록 여기에다 잠시 써 놓겠습니다. 더 참여하는 사람이 있다면 밑에다 덧붙여 써 주세요.

  • 한림
  • 임희수
  • Sotiale
  • JsKang
  • Eggmoon
  • nomadise

--한림 (talk) 08:44, 16 January 2013 (UTC)

위키여행은 위키백과의 여행지 관련 문서들과의 편집 방편 차이는 무엇인가요? --Allah121 (talk)

위키백과에서는 여행 정보를 담지 않으며 객관적이고 지리적 위치 등 간략한 정보만 담는 것이고, 위키여행은 여행에 대한 정보를 자세하게 담는 것입니다. 직접적인 홍보성 내용만 들어가지 않는다면 어떠한 문서도 상관이 없습니다. --한림 (talk) 12:52, 27 January 2013 (UTC)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Allah121 (talk)

저도 가끔 와서 참여하겠습니다. :) --관인생략 (talk) 06:56, 30 January 2013 (UTC)

저는 매일 와서 참여할 자신 있습니다 :) 차단 해제 전까진 자주 올게요! --Trainholic (talk) 13:36, 8 February 2013 (UTC)

오는 대로 참여하겠습니다 --Revi Discuss WD 03:20, 3 June 2013 (UTC)

저도 참여할게요--콩가루 (talk) 13:04, 1 August 2013 (UTC)

저도 가끔 들리겠습니다.--Bluemersen (talk) 13:06, 2 August 2013 (UTC)

저도 역시 가끔씩 와서 편집하고 가겠습니다. --밥풀떼기 (talk) 08:21, 14 November 2013 (UTC)

위키여행의 여행지로 시랜드 공국을 만들어도 됩니까?

위키여행의 여행지로 시랜드 공국을 만들어도 됩니까? 시랜드 공국도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아라 (talk) 05:01, 27 April 2013 (UTC)

네, 당연합니다. 주저하지 말고 바로 작성해주세요. --관인생략 (talk) 13:08, 15 June 2013 (UTC)

문서에서

내용 뒤에 서명이 보이네요.... --Hym411 (talk) 02:15, 30 May 2013 (UTC)

로고 교체 투표

위키여행의 로고 교체를 위한 투표가 m:Wikivoyage/Logo/2013/R1/Gallery에서 진행되고 있으니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총 3개까지 투표가 가능합니다) --관인생략 (talk) 03:13, 26 July 2013 (UTC)

분류

일단 현재 있는 모든 문서에 분류를 달았습니다. 문서를 추가하실 때 Category:Wy/ko를 보시고 하위 분류나 Category:Wy/ko를 달아 주세요. --레비ReviDiscussSUL Info 02:23, 30 July 2013 (UTC)

문서 재가공 질문

위키백과나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및 CCL-BY-SA 3.0조건으로 공개된 글을 위키여행에 들어와 재가공 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나요?--콩가루 (talk) 12:56, 31 July 2013 (UTC)

일단 위키백과나 글로벌사전 재가공은 과감히(!) 하겠습니다.--콩가루 (talk) 13:00, 31 July 2013 (UTC)
가능합니다. 저작권 설정이 맞기 때문입니다. --레비ReviDiscussSUL Info 14:03, 31 July 2013 (UTC)
위키트레블은 일단 두고 위백 재가공부터 해야겠어요.--콩가루 (talk) 14:32, 31 July 2013 (UTC)
위키트래블은 제가 어떻게든 해볼게요. --레비ReviDiscussSUL Info 14:35, 31 July 2013 (UTC)

위키트래블에서 문서 가져오기

위키트레블 또한 CC 라이선스로 배포되며, 200여개의 한국어 문서가 있습니다. 이걸 들여오면 한국어 위키여행이 풍성해질 것 같습니다.

http://wikitravel.org/ko/%EB%8C%80%EB%AC%B8

--콩가루 (talk) 13:31, 31 July 2013 (UTC)

일부 문서의 경우 문서 내용이 빈약하거나 틀이 깨져 있습니다. 이 점은 유의 바랍니다.--콩가루 (talk) 13:52, 31 July 2013 (UTC)
일부 틀에 대해 사용자에 의한 반달이 있습니다. 이 점 유의 바랍니다.--콩가루 (talk) 14:00, 31 July 2013 (UTC)
위키트래블이 CC-BY-SA 인가요? 아니면 못 들여올 거 같은데요. --레비ReviDiscussSUL Info 14:01, 31 July 2013 (UTC)
??? 애초에 위키트래블에서 갈라져 나온게 위키여행입니다만..--콩가루 (talk) 14:32, 31 July 2013 (UTC)
아뇨 되네요 헷갈렸습니다. --레비ReviDiscussSUL Info 14:34, 31 July 2013 (UTC)
그러면 위키트래블에서 문서를 가져와도 된다는 말이죠?--임희수 (talk) 10:58, 6 August 2013 (UTC)
됩니다만, 저작자표시를 하기 위해 역사를 모두 들여와야 할 거 같습니다. 일단 현재 인큐베이터 임포터(다른 위키 문서를 인큐베이터에 쓸 수 있는 권한을 가진 사용자 그룹)에게 가지고 있는 내보낸 파일을 (현재 위키트래블에서는 문서 내보내기 기능이 막혀 있어 예전 버전을 써야 합니다) 들여와서 고쳐야 할 거 같습니다. 현재로선 제가 모든 문서를 가지고 있는 분(이 있다고 하셔서) 연락을 시도 중입니다 --레비ReviDiscussSUL Info 14:32, 6 August 2013 (UTC)

영어 위키여행을 참고해야 할듯

영어 위키여행의 대한민국 항목인데 정말정말 잘 표현돼었습니다. 혹시 편집하실 때 참고해 주세요.--콩가루 (talk) 13:18, 1 August 2013 (UTC)

이제 뭔가 편집할 때 기준으로, 특히 대한민국에 한국어를 사용하는 화자가 가장 많이 있어서 발생할 수 있는 대한민국 문서에 대한 중립성이 어긋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듯 합니다.--콩가루 (talk) 13:22, 1 August 2013 (UTC)
덧붙여서, 혹시 위키백과에서 여행 가이드북이 아니라고 잘라냈던 글이 기억나시는 분은 여기 남겨주세요. 위키여행으로 끌고와야 합니다.--콩가루 (talk) 13:47, 1 August 2013 (UTC)
흠. 특히 전기 같은 정보는 여행자에게 정말 유리하겠네요.
백과 삭제 신청 조건에 위키여행 인큐베이터로 오게 하는 링크가 있다면 좋을 거 같은데요. --레비ReviDiscussSUL Info 15:17, 1 August 2013 (UTC)
일단 위백 사랑방에 해당되는 조건을 가진 문서가 있는지 물어보았구요. 한번 시간 되시면 영어 위키여행 한번 읽어 보세요.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한국어 위키여행의 틀을 정할 때 도움이 될거구요. 일단 제 생각은 영어판의 틀을 그대로 따르려고 합니다. 다른 분들 의견은 어떠세요?--콩가루 (talk) 13:53, 2 August 2013 (UTC)
몇개 읽어보고 왔는데 현재로써는 그대로 따라도 문제 없을 거 같습니다. 관련 틀 만들어 주시겠어요? 여기는 각 프로젝트 별로 틀을 만들어야 해서요 :) --레비ReviDiscussSUL Info 15:10, 2 August 2013 (UTC)
어떤 틀을 만들어야 하나요? 아직 위키여행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몰라서요.--콩가루 (talk) 12:07, 3 August 2013 (UTC)
일단 위키백과의 문화재 정보 같은 틀 (ko:덕수궁의 옆쪽 참조)이나 문서 하단의 틀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일단 저도 만들기는 하겠는데 혼자서는 역부족 같아서요. --레비ReviDiscussSUL Info 12:12, 3 August 2013 (UTC)
그냥 복사해서 오면 되는 것인가요.--콩가루 (talk) 13:10, 3 August 2013 (UTC)
일단 복붙 해보고 문제 있으면 수정하죠. --레비ReviDiscussSUL Info 14:15, 3 August 2013 (UTC)
일단 설악산 국립공원을 표준으로 삼을 수 있게 공을 들이도록 하고 편집하면서 부족한 틀들을 들여오도록 하겠습니다.--콩가루 (talk) 11:54, 4 August 2013 (UTC)

위키백과 삭제 문서 복원 요청

일단 위키백과 삭제 토론을 뒤져서 위키여행으로 가져올 만한 문서에 대한 복원 요청을 위키백과의 문서 관리 요청에 하였습니다. 그런데 시내버스 관련 문서 복원이 필요할까요? 저는 시내버스 관련 문서가 교통편 정리에 도움이 될 것 같아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양이 많아서요.-콩가루 (talk) 13:10, 3 August 2013 (UTC)

위백 방식대로 각 시/군/구 별로 정리하면 될 거 같습니다. --레비ReviDiscussSUL Info 14:04, 3 August 2013 (UTC)
일단 몇몇 문서 복원이 완료되었습니다만 내용이 은근히 빈약합니다. 내용 많은 관광지는 분리하고 내용 적은 관광지는 지역에 통합하는 것은 어떨까요?--콩가루 (talk) 08:06, 4 August 2013 (UTC)
빈약한 내용은 관련 문서의 하위 문단 정도로 요약해서 (쓸 만한 내용만 건져서) 넣는 게 나을 것 같네요. --레비ReviDiscussSUL Info 10:17, 4 August 2013 (UTC)
삭제된 문서 중에 쓸만한 내용은 별로 없습니다. 일단 위키백과를 그냥 보다가 알맞는 것이 있으면 들여오는 방식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삭제토론 한 것 다 보니 별로 건질게 없어요.--콩가루 (talk) 13:59, 7 August 2013 (UTC)

필요한 틀 목록

작업하다가 필요한 틀이 있으면 여기에 적어주세요. 일단 제 생각으로는 위키백과의 컨텐츠를 기반으로 했음을 알리는 틀, 위키백과로 연결하는 틀, (위키백과에서) 위키여행으로 연결하는 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콩가루 (talk) 12:00, 4 August 2013 (UTC)

자매 틀을 들여오시면 될 것입니다... :) --Sotiale (talk) 13:14, 4 August 2013 (UTC)
아직 틀은 감이 안 집입니다. 일단 기여 해 보고 안되면 다시 생각해 보죠--콩가루 (talk) 12:30, 5 August 2013 (UTC)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한국어판의 여러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서 평범하게 조용히 활동하고 있는 Sotiale 입니다. 현재는 위키여행의 설립에 기여로서 도움을 드릴 수는 없지만, 이전부터 소규모 위키프로젝트에서 활동하던 경험도 있고 한국어 위키배움터를 설립할 때 주도적으로 활동하였던 만큼 제가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작게나마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문의가 있으시다면 답변해 드릴 수 있으니, 혹 위키미디어 관련하여 질문이 있으시거나 설립에 대하여 여러가지 문의가 있으신 경우 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otiale (talk) 13:13, 4 August 2013 (UTC)

일단 정식 출범 과정을 개략적으로 일 수 없을까요?--콩가루 (talk) 15:36, 9 August 2013 (UTC)
대충 설명하자면 Wy/ko에서 보면 No meta 어쩌고 하는 문장이 맨 왼쪽에 있는데 거기서 신청을 하면 언어위원회 (Langcom)가 승인을 해주거나 반려를 합니다. 승인이 나면 설립이 되고 안 되면 인큐베이터에서 더 있는 거죠. --레비ReviDiscussSUL Info 15:40, 9 August 2013 (UTC)
아, 기여자 수나 문서의 질도 중요하게 본다고 들었습니다. --레비ReviDiscussSUL Info 15:46, 9 August 2013 (UTC)
정식판의 길은 멀군요..--콩가루 (talk) 18:30, 9 August 2013 (UTC)

기본적인 정책

슬슬 기초적 정책을 들어올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정식 오픈이 되기 전 할일이 너무 많네요. 내용도 채워야 되고 정책도 만들어야 되고 너무 복잡합니다.

일단 영어 위키여행의 guiding principle을 들여오려고 하는데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 제목은 제가 마음에 드는 것으로 조금 고쳤습니다. 아니 다시 생각해 보니 대충 읽고 재창작한 것이 되겠군요. 꼭 영어판을 따를 필요는 없겠지요.

  1. 여행자가 먼저입니다(travelers come first)
우리의 일은 여행자의 입장에서 최고인 정보들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1. 목표와 목표 아닌 것
우리의 목표는 자유롭고 완전하고 최신 정보가 제공되며 믿을 수 있는 여행 가이드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1. 총의
대부분의 결정은 투표보다는 총의를 모음으로써 결정됩니다. 논쟁이 펼쳐지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 자신의 생것을 말하고 총의를 모으세요.
  1. 앞으로 돌진 (plunge forward) 혹은 과감히 돌진
완벽하게 해야 한다고 걱정하거나 실수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할 것이 있다면 그냥 하세요. 그냥 뛰어들어서 유용한 기여를 해 주세요.

일단 현재 상황에서는 이 정도 정책이면 충분할 것 같은데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떠세요?--콩가루 (talk) 12:54, 5 August 2013 (UTC)

목표와 목표 아닌 것 보다는 ko:백:아님 이름을 따라가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거 같은데요. --레비ReviDiscussSUL Info 16:40, 5 August 2013 (UTC)
그게 그 링크를 누르면 위키여행의 목표와 목표가 아닌 것들이 나와서요. 그래서 "목표와 오해" 혹은 "위키여행의 목표와 오해"는 어떨까요?--콩가루 (talk) 01:06, 6 August 2013 (UTC)
목포와 오해 정도가 낫겠네요. 임시 정책 틀을 만들겠습니다. --레비ReviDiscussSUL Info 14:33, 6 August 2013 (UTC)

위키백과 문서 들여오는 중 문제 - 인용 틀

w:ko:전주 한옥마을의 경우 조금만 손을 보면 위키여행에 알맞는 컨텐츠가 될 것 같습니다. 다만 문제가 있는데 위키백과에서 쓰는 인용 틀입니다. 문서 내에서 인용을 했다면 이를 계속 유지시키기 위해 인용 틀을 들여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 의견은 어떠세요?--콩가루 (talk) 13:55, 7 August 2013 (UTC)

들여와야 하지 않을까요. (덤으로 인큐베이터,위키데이터,공용 같은 다언어 프로젝트는 언어 세팅이 ko:전주 한옥마을 같이 w:없이도 작동합니다.) --레비ReviDiscussSUL Info 01:25, 8 August 2013 (UTC)
ko:전주 한옥마을같이 하면 나중에 정식 출범할 때 문제가 생기지 않나요?--콩가루 (talk) 08:53, 8 August 2013 (UTC)
어짜피 현재 논의될 내용도 거의 없으니 현재로선 상관 없다고 봅니다.출범하면 AWB 돌려서 ko를 w로 치환하면 돼요. --레비ReviDiscussSUL Info 09:57, 8 August 2013 (UTC)
AWB면 봇 같은 것인가요?--콩가루 (talk) 12:24, 8 August 2013 (UTC)

인용 틀 들여올 필요 없습니다. 잘 되던데요. 아니 레비 님께서 벌써 하셨나요?-콩가루 (talk) 13:45, 8 August 2013 (UTC)

아뇨, 내일 하려고 했습니다. 다행이군요. --레비ReviDiscussSUL Info 14:06, 8 August 2013 (UTC)

페이지 제목 틀

meta:Wikivoyage/Lounge#Banners를 보면 위키여행 문서들은 페이지 배너들 (예를 들면 voy:en:template:pagebanner 같은 걸 쓴다더군요. 점진적으로 들여와야 하지 않을까요? --레비ReviDiscussSUL Info 01:28, 8 August 2013 (UTC)

일단 들여와도 될 것 같습니다.-콩가루 (talk) 08:46, 8 August 2013 (UTC)

메타위키에 정보가 있군요. 저도 참고하겠습니다. --콩가루 (talk) 13:50, 8 August 2013 (UTC)

위키여행 문서 작성 기준이 될만한 문서

요새 제가 Wy/ko/설악산 국립공원Wy/ko/전주한옥마을에 공을 들이고 있는데요. 이유는 바로 다른 문서 작성시 기준이 되었으면 하는 바가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상황으로는 정책을 복잡하게 하는 것 보다는 일단 내용을 채워 넣는 것이 우선이라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일단 위 두 문서가 기준이 될 만 한지 의견을 들어보고 싶고요. 전 물론 위 두 문서 정도면 일단은 기준이 될 만 하다고 생각하고 위 두 문서를 기준으로 삼고 싶어요. 혹시 구조가 마음에 안 든다거나 이상한 것이 있으면 과감히 먼저 고쳐 주시고 토론을 하셨으면 합니다. --콩가루 (talk) 13:50, 8 August 2013 (UTC)

코레일 공항철도

코레일 공항철도를 도시철도 운영회사는 맞긴 맞는데 KTX가 추후에 직결하지 않습니까? 어떻게 해야 하죠.. 고속철도가 도시철도에 직결하는 예가 있었나요?--콩가루 (talk) 12:04, 14 August 2013 (UTC)

제가 보기엔 현재 판을 작성하는 시간대의 정보를 써야 한다고 봅니다. 위키여행은 여행 안내서이므로 미래의 내용을 쓰게 되면 독자들이 혼란스러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13:44, 14 August 2013 (UTC)
그러면 이것을 정책으로 정하는 것은 어떨까요??
"위키여행의 정보는 작성일시 기준으로 작성됩니다" 같이요--콩가루 (talk) 12:14, 17 August 2013 (UTC)
좋네요. 요즘 컴을 못 잡아서 모바일로만 하고 있는데 시간 되면 정책 제안 문서 만들어 보죠.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13:29, 17 August 2013 (UTC)

돌아왔습니다

아휴.. 정신없어서 못들어왔더니만 잘 가꾸어 나가고 계시네요.. 잠시 긴 공백 때문에 죄송합니다... 이제 조금 더 열심히 해야겠군요.. --한림 (talk) 02:23, 17 August 2013 (UTC)

당장 틀도 없고 글도 없는데 좀 채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콩가루 (talk) 12:15, 17 August 2013 (UTC)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이 좋군요

일단 나라 부분의 이해 단락을 쓸 필요가 없으니 좋은 것 같습니다. 적당히 퍼 가서(?) 편집만 하면 되니까요. 다음 커뮤니케이션이 갑자기 좋게 보이네요. -콩가루 (talk) 12:31, 17 August 2013 (UTC)

모바일 기능에 대해

위키미디어 인큐베이터 산하의 새로운 위키들도 모바일판 이용이 가능한가요? --한림 (talk) 14:18, 17 August 2013 (UTC)

테스트판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가능합니다. 맨 아래의 모바일판을 보기(면책 조항 옆에 있습니다)를 눌러 보세요.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14:20, 17 August 2013 (UTC)
당장 제가 모바일판으로 기여 중입니다.--콩가루 (talk) 15:24, 17 August 2013 (UTC)
지금 모바일 판으로 잘 되네요. 감사합니다 :) --한림 (talk) 15:25, 17 August 2013 (UTC)

로고선정 2차전

1차전에서 거른 로고 정하기 배틀투표 2차전이 시작되었습니다.meta:Wikivoyage/Logo/2013/R2/Gallery에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위키여행의 로고를 정하는 일이니만큼 많은 분들의 많지도 않지만관심 바랍니다.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02:11, 24 August 2013 (UTC)

투표 했습니다. 그래도 3명이나 있지 않나요?--콩가루 (talk) 11:28, 24 August 2013 (UTC)

틀 몇개 만들었습니다.

Template:Wy/ko/글로벌 하고 Template:Wy/ko/위키백과 인용을 만들었습니다.--콩가루 (talk) 11:42, 24 August 2013 (UTC)

대도시 문서

영어 위키여행을 보니까 서울 문서는 서울뿐만이 아니라 주변 도시까지 포함해 수도권을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한국어 위키여행도 이렇게 하는 것이 어떨까요? 그리고 제발 활동 부탁합니다..--콩가루 (talk) 14:41, 26 August 2013 (UTC)

<del?이번주 일요일 오후 6시(KST)까지 의견이 없으면 그냥 진행하겠습니다.--콩가루 (talk) 14:36, 27 August 2013 (UTC)
다행이도 아래 의견이 나와 철회합니다--콩가루 (talk) 16:32, 5 September 2013 (UTC)

가이드를 작성할 때

여행 정보를 정리하여 위키여행에 올릴 때 간접경험이든 직접경험이든 충분히 하고 올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여행기 몇 개 읽으면 충분하리라 생각이 되고요. 이러한 경험이 있고없고가 위키여행 기여에 큰 차이가 됩니다. --콩가루 (talk) 14:36, 27 August 2013 (UTC)

그리고요 문서를 작성하실 때 위키여행의 컨텐츠는 "오프라인 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되어야 한다고 영어 위키여행에 있어서 한국어 위키여행도 이에 따르려 합니다.

대략적인 기준으로, 간단한 내용만 있는 경우 미흡, 그래도 내용이 좀 있지만 문단 몇 개가 빈 경우는 보통, 모든 문단이 꽤 알차게 차 있으면 가이드(혹은 안내서), 알찬 내용+사진+지도면 좋은 가이드(혹은 좋은 안내서)로 이름붙이고 영어 위키여행에서 틀을 가져와 문서를 분류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KST 9월 6일 오후 6시까지 의견 없으면 그냥 진행할 거에요. --콩가루 (talk) 14:28, 28 August 2013 (UTC)

정식 출범의 시기

위키여행은 다른 프로젝트보다 출범이 관대한 편이어서, 지금의 상황을 봤을때 출범에는 큰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다만 로교교체 투표가 진행중이기 때문에 로고가 확정된 뒤 한국어판 로고를 제작해 출범 요청을 넣을 수 있는 9월 말 정도로 시기를 생각해봤으면 합니다. --관인생략 (talk) 05:27, 28 August 2013 (UTC)

그런가요... 지금 당장 보면 쓸만한 문서가 별로 없는데요?? 기껏해야 Wy/ko/설악산 국립공원이나 Wy/ko/전주 한옥마을정도인데... 아직 정책도 다 정해지지 않았고 해서 너무 갑작스럽기도 하고 기쁜 일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여기 있는 토론 주제에 답변좀 해 주시면 안될까요.--콩가루 (talk) 14:24, 28 August 2013 (UTC)
근데 인큐베이터에서는 위키데이터와 연결이 안 되나요?--콩가루 (talk) 14:45, 28 August 2013 (UTC)
아직은 연결되지 않습니다. 정식 출범이 되어야만 가능합니다 :) --관인생략 (talk) 03:33, 30 August 2013 (UTC)
너무 이르지 않나요? 지금 당장 출범해 봐야 결국에는 위키인용집이나 위키배움터 같은 상황이 날 것 같아 걱정됩니다. 조금 더 지켜보는 편이 낫지 않을까요?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09:12, 30 August 2013 (UTC)
제 생각에는 위키데이터에 연결하면 할 수 있는 것이 많아지기 때문에 정식 출범이 되었으면 합니다. 근데 좀 이르다는 하죠 --콩가루 (talk) 14:34, 30 August 2013 (UTC)
그리고 밑에 토론 있는거 의견 표명 좀 해주세요.. KST로 6일까지 답변 없으면 그냥 한다고 했지만 그래더...--콩가루 (talk) 14:35, 30 August 2013 (UTC)

한국어판 위키배움터를 설립한 경험으로 미루어 봤을 때, 아직까지 한국어판 위키여행의 출범은 불가능합니다. 먼저 가장 기초 조건으로 언어위원회가 중요하게 보는 기여자 수가 통계 도구상에서 감소세에 있습니다. 최소 몇 달간은, '설립해도 기여자가 있을 것이라는 최소 기여자의 존재'를 언어위원회에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한국어판 위키배움터도 동일한 이유로 요청이 거부된 바 있습니다. 두 번째, 설립된 다른 언어판 위키여행의 문서 수는 최소 200여개, 많게는 1000여개 문서가 넘습니다. 설립에 문서 수는 큰 고려조건이 아니지만, 현재 넘겨주기를 포함한 100여개 문서 상황인 한국어판 위키여행의 테스트 프로젝트는 너무 작습니다. 내실을 다질 필요가 있습니다. --Sotiale (talk) 14:21, 1 September 2013 (UTC)

지금 보니 8월 중에 한림 님께서 meta:Requests for new languages/Wikivoyage Korean 이미 접수하셨네요. 좀 성급하지 않았나 싶지만 이미 접수된 거,....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11:22, 29 September 2013 (UTC)
meta:Requests for new languages#Wikivoyage를 보시면 위키트래블에 기존에 자료가 존재하던 경우는 검토 과정을 예외로 둡니다. 따라서 요청이 빨리 수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관인생략 (talk) 15:07, 9 October 2013 (UTC)
기존의 자료가 들어오지도 않았고,위키트래블의 자료 자체가 빈약합니다.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07:22, 12 October 2013 (UTC)
Language Committee에서는 Eligible이라고 이미 판단했네요. 문서 수는 상관없이 활동정도만 만족하면 되는데, 이조차 이미 위키트래블이 존재하던 경우에는 그 기준이 다른 프로젝트를 출범시킬 때보다 낮습니다. --관인생략 (talk) 11:16, 18 October 2013 (UTC)
랭컴의 Eligible은 이 언어가 실제 있는 언어고,장난성이 아니다 정도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이미 위키트래블에서 가져올 방법도 없는데요....--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12:12, 18 October 2013 (UTC)

정책 제안 및 논의할 것

일단 위의 토론에서 제가 제안한 내용을 조금 바꿨습니다.

  1. 여행자가 먼저입니다(travelers come first)
우리의 일은 여행자의 입장에서 최고인 정보들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1. 목표와 목표 아닌 것
우리의 목표는 자유롭고 완전하고 최신 정보가 제공되며 믿을 수 있는 여행 가이드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1. 총의
대부분의 결정은 투표보다는 총의를 모음으로써 결정됩니다. 논쟁이 펼쳐지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 자신의 생것을 말하고 총의를 모으세요.
  1. 편집은 과감하게 (ko:백:과감의 내용을 들여옵시다)
완벽하게 해야 한다고 걱정하거나 실수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할 것이 있다면 그냥 하세요. 그냥 뛰어들어서 유용한 기여를 해 주세요.
  1. 편집은 중립적으로
여행 목적지를 중립적으로 서술하세요. 정직한 정보를 게시하여 여행자가 올바른 정보를 바탕으로 결정할 수 있게 하세요.

여기에다가 ko:백:선의, ko:백:얽도 들여오는 것을 제안합니다. 절대 정책 번역하기 귀찮아서가 아닙니다--콩가루 (talk) 14:35, 28 August 2013 (UTC)

ko:백:저작권도 들여올 수 있겠네요. 그리고 틀을 만들 때 국가 정보 같은 경우 정보는 위키데이터에 입력하고 그 정보를 받아서 틀을 출력하는 형태는 어떨까요? Template:공용분류도 틀 자체에서 분류를 넣지 못하게 하고 분류를 위키데이터에서 받아오게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콩가루 (talk) 14:38, 28 August 2013 (UTC)
그리고 영어 위키여행에 여행 질문방 같은 것이 있는데 이것을 들여오는 것은 어떨까요? 덧. 2013년 9월 7일 오후 6시(KST)까지 의견이 없으면 과감하게 하겠습니다. -콩가루 (talk) 14:42, 28 August 2013 (UTC)
Wy/ko/위키여행:정책과 지침을 제안합니다. 2013년 9월 7일 18:00 (KST)까지 의견이 없는 경우 임의대로 처리하겠습니다.--콩가루 (talk) 13:38, 1 September 2013 (UTC)

제안을 하시는 것인가요, 아니면 임시 정책과 지침을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Sotiale (talk) 14:14, 1 September 2013 (UTC)

임시 정책과 지침을 제안하는 것입니다.--콩가루 (talk) 15:01, 1 September 2013 (UTC)
그냥 들여오는 것은 아무런 상관이 없지만, 테스트 프로젝트에서 임시 정책과 지침을 세우시고자 하는 경우엔 일단 제안 상태로 들여오신 뒤에 다른 사용자들에게 의견을 묻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사용자들이 어떻게 들여오는지 알 수 없으니까요. --Sotiale (talk) 02:03, 2 September 2013 (UTC)
이미 Wy/ko/위키여행:정책과 지침에 정리를 해 두었습니다. --콩가루 (talk) 14:38, 2 September 2013 (UTC)

제가 위키여행의 문단을 제안합니다. 영어 위키여행에 따르면 Understand(이해), Get in, Get around(아마도 교통편) 외에 See(보기), Do(하기), Buy(사기), Eat(먹기, 식사), Drink(마시기), Sleep(자기)가 있습니다. 아마도 강조한 것은 핵심 문단으로 보입니다. 내용은 여행하는 장소 이름, 위치, 전화 번호, 설명 순입니다. --아라 (talk) 09:15, 4 September 2013 (UTC)

찬성합니다. --콩가루 (talk) 03:38, 5 September 2013 (UTC)
참고로 문단 제목은 제가 임의로 정한 것이므로 이에 대한 토론이 필요합니다.--콩가루 (talk) 15:11, 7 September 2013 (UTC)
해당 내용을 Wy/ko/위키여행:편집 지침에 정리해 볼까요? --관인생략 (talk) 04:52, 17 September 2013 (UTC)
그러면 좋죠--콩가루 (talk) 01:18, 18 September 2013 (UTC)

위키트레블 기여

위키트래블에 있는 샐리멘더 님과 닭살튀김(FredC) 님의 기여는 위키여행으로 들여올 수 있습니다. ko:사용자토론:salamander724ko:사용자토론:FriedC에 허락 내용이 있습니다. 허가 조건은 편집 요약에 이름을 남기는 것입니다. --콩가루 (talk) 03:38, 5 September 2013 (UTC)

위키트레블

위키트레블 문서 export가 막힌 관계로 import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번역된문서 틀을 수정해서 토론란에 출처를 표시하는 것을 제안합니다.--콩가루 (talk) 15:08, 16 September 2013 (UTC)

Template:번역된 문서 면 되려나요--콩가루 (talk) 15:09, 16 September 2013 (UTC)
그정도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15:20, 16 September 2013 (UTC)

새 문서를 만들 때

문서 제목이 영문이라면, Wy/ko/abc 가 아닌, Wy/ko/Abc가 되게 해 주세요. 나중에 인큐베이터에서 본 문서로 들여올 때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참조:I:CASE)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10:58, 6 October 2013 (UTC)

나중에 벗으로 못 바꾸나요??--콩가루 (talk) 05:36, 13 October 2013 (UTC)
나중에가 문제가 아니라 import 할때 문제가 생깁니다.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05:57, 13 October 2013 (UTC)

Quickbar import 요청

Quickbar를 영어 위키여행에서 import 해 주실것을 요청드립니다.--콩가루 (talk) 07:05, 18 October 2013 (UTC)

해당 미디어위키 문서를 나열해 주시겠어요?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11:32, 8 December 2013 (UTC)

안녕하세요

예전부터 죽 지켜보고 있다가 가끔씩 편집하러 오기로 했습니다. 밥풀떼기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밥풀떼기 (talk) 08:20, 14 November 2013 (UTC)

링크

왼쪽 사이드바의 위키여행 로고를 눌러도, 대문을 눌러도, 사용자 모임을 눌러도 항상 인큐베이터로 이동됩니다. 매우 불편한데 위키 여행으로 통하도록 수정할 수 없나요?--Portal3046 (talk) 19:04, 20 December 2013 (UTC)

그것이 바로 인큐베이터의 한계입니다.
ㅠㅠ--포탈 (talk) 05:59, 22 December 2013 (UTC)

사이드바의 Wy/ko 메뉴

사이드바의 Wy/ko 메뉴에 사랑방(사용자 모임)과 도움말을 추가했으면 좋겠습니다. --포탈 (talk) 08:48, 22 December 2013 (UTC)

CSS 관련

Template:Wy/ko/ombox/핵심의 table에는 ombox, ombox-notice 같은 class들이 달려있는데 위키여행은 이 class 들을 지원하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이런 CSS들을 가져올 수 있나요?--포탈 (talk) 09:19, 22 December 2013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