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y/ko/위키여행: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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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안내

사랑방은 위키여행에 대한 일반적인 내용에 대해 글을 올리고, 서로 의견을 주고받는 곳입니다.

보존
지난 토론




명소 서술과 관련하여[edit]

시간을 좀 들여서 위키트래블과 영어 위키여행을 다소 둘러봤는데, 생각했던 것과 달리 단순히 명소를 중심으로 문서들이 꾸려져 있더라고요. 단적으로 영어 위키여행은 경상남도 내에 부산을 넣는다거나, 여러 행정구역상의 구를 합쳐서 하나의 문서로 만들어놓고 그렇던데, 다만 좀 더 세부적으로 문서를 꾸리지 않는 이유라던가 하는 부분은 찾지 못했습니다. 행정구역 상 구별로 따로 문서를 만들면 그 양이 적다고 생각되어 그런 것인지 모르겠는데 이에 대해 알고 있는 게 있으시다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위키백과 상의 자질구레(?)한 버스 노선 같은 걸 들여오고 싶은데, 영어 위키여행 상에서 버스 노선에 관한 문서를 일절 보지 못하였는데 대한민국이나 일본의 경우에는 버스나 전철만으로도 충분히 대도시 내 명소 구경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를 연동시키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는데 여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Garam (talk) 18:25, 16 March 2018 (UTC)

알기로 특정 행정구역의 문서 크기가 작으면 더 높은 행정구역 단위로 합치는 게 영어 위키여행 관습...? 쯤 되는 것 같더라고요. 명문화된 것 같지는 않습니다.
지하철/버스 노선 데이터라면 어느 노선을 타면 어느 명소를 볼 수 있다, 뭐 이런 정도일까요? 예시가 있다면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 regards, Revi 12:02, 19 March 2018 (UTC)
몇 호선/노선에 뭐가 있다더라도 가능하지만 역으로 호선/노선별로 관광지를 표시한다거나 하는 식도 가능할 거 같습니다. 전자라면 기존의 명소 문서 내에서 기술(가능한가의 여부는 둘째치고)하면 되겠지만, 후자라면 문서를 따로 새로이 만들어야 겠지요. 쉽게 설명드리자면 관광 안내 팜플렛 같은 거에 보면 나오는 열차/버스로 도시 탐방하기 정도에 해당할 거 같네요. 대한민국에는 다소 그런 팜플렛은 드물다고 생각되는데, 일본은 이런 게 잘 되어있습니다. --Garam (talk) 17:59, 19 March 2018 (UTC)
오랜만에 돌아오네요. 제가 예전에 영어 위키여행에서 옹진군의 상위 행정단위가 경기 지역으로 설정되어 있길래 상위 지역을 인천으로 변경해줄 것을 요청했고 기각되었었는데 알고 보니 인천광역시가 경기 구역에 포함되어 있더군요. --Hanrim Talk 12:32, 20 March 2018 (UTC)
대한민국의 광역자치단체나 일본의 도도부현의 경우에 이를 굳이 따로 구분하려 하지 않는 듯합니다. --Garam (talk) 15:33, 20 March 2018 (UTC)

뭐... 버스는 제 관심 분야가 아니라 어떻게 해야 할 지 감이 잘 안 오긴 합니다만, 지하철 같은 경우는 광역 단위별 (서울, 부산, 대구, ...) 로 X호선 Y역에서 내리면 어느 관광지로 갈 수 있다 정도로 링크하는 정도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 regards, Revi 08:09, 7 April 2018 (UTC)

@revi: 철도로도 가능할 것 같은데, 철도의 경우에는 노선 문서를 만들고 문서 내에 그 역과 근접한 관광지를 서술한다거나 할 수 있지 않을까요? --Garam (talk) 15:05, 7 April 2018 (UTC)
못할 건 없다고 봅니다. 영어 위키여행의 시베리아 횡단열차 문서처럼 말이죠. (사실 운행 시간이나 길이에 관해서 대한민국의 철도와는 비교할 수 없다지만은, 중요한 점이 아니니 넘어가도록 합시다) --Tebula (talk) 00:27, 8 April 2018 (UTC)

네비게이션 팝업[edit]

한국어 위키백과에 있는 네비게이션 팝업을 쓰시려면 다음 코드를 Special:MyPage/common.js에 붙여넣으면 됩니다.

/**
 * Navigation PopUps
 * See <https://en.wikipedia.org/wiki/Wikipedia:Tools/Navigation_popups>
 */
mw.loader.load('//en.wikipedia.org/w/index.php?title=MediaWiki:Gadget-popups.js&action=raw&ctype=text/javascript');
mw.loader.load('//ko.wikipedia.org/w/index.php?title=MediaWiki:Gadget-popups-strings-ko.js&action=raw&ctype=text/javascript');
mw.loader.load(location.protocol + '//en.wikipedia.org/w/index.php?title=MediaWiki:Gadget-navpop.css&action=raw&ctype=text/css', 'text/css');
// popupDelay=0.3;
// popupHideDelay=0.3;
popupFixDabs=true;
popupOnEditSelection=false;
popupAdminLinks=true;

선택지 같은 것들도 다 한국어로 뜹니다. — regards, Revi 12:13, 19 March 2018 (UTC)

IsPartOf 틀의 한국어 명칭[edit]

{{IsPartOf}} 틀에 대해 현재 사용하는 한국어 명칭은 Template:wy/ko/상위 지역입니다. 그런데 해당 틀은 지역간 상하위를 나타내는 경우 외에도 주제간 상하위를 나타낼 때도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지역 문서 외 주제별 문서에서도 여행할 수 있도록 '상위 지역'이라는 한국어 명칭보다 좀 더 적합한 한국어 명칭으로 변경하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Min's (talk) 13:31, 28 March 2018 (UTC)

{{상위 내용}} 아니면 {{상위 주제}}는 어떨까요? — regards, Revi 18:01, 31 March 2018 (UTC)
‘상위’라는 명칭을 사용한다고 한다면 ‘상위 문서’도 무난해보입니다. 하지만 ‘내비게이션’으로 퉁쳐도 무방할 것으로 생각되네요. --Garam (talk) 11:03, 1 April 2018 (UTC)
애당초 들여올 때 지역 구획 구분의 용도로 사용하려는 목적이었기 때문에 상위 지역으로 이름을 붙인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명칭으로는 상위 문서가 괜찮을 것 같네요. --Tebula (talk) 14:17, 7 April 2018 (UTC)

정보상자 틀에 대해[edit]

Template:Wy/ko/정보상자는 영어 위키여행의 voy:en:Template:infobox에서 가져온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틀이 적용된 Wy/ko/연평도#선박 부분을 보면 infobox 보다 tooltip에 가까운 느낌인데, 현재의 Template:Wy/ko/정보상자 틀은 tooltip의 느낌을 살려주는 좀 더 적합한 이름으로 바꾸고 위키백과의 정보상자 틀을 가져오는 것은 어떨까요? 위키백과의 정보상자 틀을 가져오면 어떤 특정 관광지나 여행 대상지의 정보를 나타내기 쉽고, 향후 위키데이터의 데이터를 가져와 표현하기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Min's (talk) 13:50, 31 March 2018 (UTC)

현재 Wy/ko/연평도#선박에서의 Template:Wy/ko/정보상자 틀의 사용은 잘못된 쓰임으로, 이 경우에는 Template:Wy/ko/주의 상자 틀로 대체하는 것이 적합해보입니다. --Garam (talk) 11:12, 1 April 2018 (UTC)
Template:Wy/ko/정보상자 틀과는 별개로, 혹시 한국어 위키백과의 w:ko:틀:정보상자 기능을 하는 틀을 가져오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관광지 문서에서 운영 시간, 입장료나 이용료, 연계 교통편, 위치나 도시 등을 위키백과에서 사용하는 정보상자의 형태로 나타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Min's (talk) 13:08, 1 April 2018 (UTC)
입장료의 경우에는 그냥 풀어서 쓰거나, 혹은 우측 정렬의 정보상자보다는 오히려 표 기능으로 가운데 정렬하여 간략하게 명시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교통편의 경우에는 *를 이용하여 목록으로 만드는 편이 오히려 보기 더 편하지 않을까 싶네요. --Garam (talk) 15:39, 2 April 2018 (UTC)
연평도 문서 편집자입니다. 영어 위키여행에서 차용한 것인데, 저 용례가 잘못된 것인가요? 영여행에서는 대부분 저런 식으로 서술하던데요. --Hanrim Talk 16:20, 4 April 2018 (UTC)
국립중앙박물관
국가 대한민국
도시 서울
소재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좌표 (좌표 관련 틀을 사용하여 나타냄)
운영 기관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개관일 1972년 7월 19일
소장 작품 수 403,290점
개관 시간 10:00 ~ 18:00 KST (월/화/목/금)
10:00 ~ 21:00 KST (수/토)
10:00 ~ 19:00 KST (일요일/공휴일)
휴관일 매년 4월, 11월 첫째 월요일
관람료 무료
대표전화 02-2077-9000
웹사이트 www.museum.go.kr

연계교통편과 같이 간략하게 나타내기 힘든 주제는 부적절하겠네요. 저의 의견을 국립중앙박물관을 예로 대충 생각나는대로 나타내보면 오른쪽 모습과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본문에 설명하더라도, 관광지에 대한 주요 항목과 관광정보를 정보상자로 간략하게 정리하여 나타낸다면, 독자 입장에서 알차고 유용한 문서가 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Min's (talk) 02:41, 3 April 2018 (UTC)

그러한 쓰임에서는 유용할 것이라는 데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지만, voy:en:Military museums and sites in Australia에서 볼 수 있듯이, 위키여행에서는 현재까지는 박물관을 포함한 해당 관광지에 관한 공식 외부 링크를 거는 것 외에 해당 관광지에 관한 문서를 별도로 만드는 경우는 없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외부 링크에서 해당 박물관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고, 그렇다고 한다면 정보상자 틀은 실질적으로 쓰일 일이 없게 되는 것은 아닐까요? --Garam (talk) 08:49, 3 April 2018 (UTC)
특별한 예시가 생각나지 않아 박물관을 예로 들었지만, 꼭 박물관이 아니더라도 특정 관광구역이나 관광시설에 대해 나타내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위키 프로젝트 내에서는 Wy/ko/경복궁과 같이 별도의 관광지 문서가 있기도 하고, 영어 위키여행에서는 voy:en:Great Wall of China, voy:en:Disneyland, voy:en:Niagara Falls (New York) 등 관광지나 관광시설에 대해 별도의 문서로 생성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별도로 생성되어 있는 관광시설이나 관광지 문서에서 정보상자 틀을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또한 꼭 별도의 문서가 아니더라도 필요하다면 특정 관광지를 소개하는 문단 내에서도 사용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Min's (talk) 09:06, 3 April 2018 (UTC)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정보상자 틀 사용은 위키여행의 위키백과화를 가중시킬 우려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좀 더 다른 의견을 들어봤으면 하네요. --Garam (talk) 10:08, 3 April 2018 (UTC)
글쎄요, 저는 위키백과화를 가중시키는 요인이라는 데에는 동의하기 힘드네요. 말로 풀어 쓰는 것보다 저렇게 틀로 정리하는 것이 문서 전체의 가독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Hanrim Talk 16:22, 4 April 2018 (UTC)
'위키백과화'라는 것이 정확히 어떤 의미로 말씀하신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다른 위키 프로젝트를 의식하여 고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독자 입장에서 여행 관련 정보가 담긴 문서를 읽는 데 도움이 된다면야 타 위키 프로젝트에서 사용하는 틀 체계를 참고하는 것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해요. --Min's (talk) 13:09, 5 April 2018 (UTC)
대부분의 관광지 정보는 상위 지역 문서에서 {{Wy/ko/보기}} 같은 체계를 통해서 나타내지 않을까요? voy:South Korea 를 보면 제한적으로 정보상자(voy:Template:Quickbar)를 사용하고 있기는 합니다. — regards, Revi 07:30, 7 April 2018 (UTC)
-revi님께서 언급하신 Quickbar 같은 경우는 한 국가의 개요를 나타날 때만 제한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런 정보상자를 각 여행지 문서에도 들여놓는 경우는 아직까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정보상자를 사용하자는 Min's님의 입장에 찬동합니다. --Tebula (talk) 14:15, 7 April 2018 (UTC)
revi, 또는 레비 로 불러 주십시오. — regards, Revi 17:39, 7 April 2018 (UTC)
네, 알겠습니다. --Tebula (talk) 00:24, 8 April 2018 (UTC)
저는 개인적으로 위키백과의 정보 상자와 다를 게 무엇이 있는가에 대해서 좀 의구심이 들기는 합니다. — regards, Revi 17:39, 7 April 2018 (UTC)
다른 위키 프로젝트에서 사용하는 틀과 달라야만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위키 프로젝트와 다른 점이 있는지 여부에 의식할 필요없이, 여행을 주제로 정보를 얻으려는 독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다른 위키 프로젝트에서 사용하는 틀 체계를 참고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infobox 틀은 위키백과 외 다른 자매 프로젝트에서도 사용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Min's (talk) 08:19, 8 April 2018 (UTC)

운영 기관이나 개관일과 같은 여행지에 대한 필수적인 정보가 아닌 것들은 없애도 되지 않을까요? --Tebula (talk) 00:24, 8 April 2018 (UTC)

틀 내용은 생각나는대로 든 예시이기 때문에, 해당 정보를 틀에 사용하자는 의미는 아니었습니다. 실제 틀을 적용할 때 필요치 않다고 판단되면 사용하지 않으면 됩니다. --Min's (talk) 08:19, 8 April 2018 (UTC)
도입하는 것도 도입하는거니와, 틀 사용에 대한 지침, 혹은 어느 내용까지 기입해야 하는지에 관한 것들을 확실하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Tebula (talk) 11:11, 8 April 2018 (UTC)
틀 내용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해당 틀 자체의 도입에 대해서 위키백과화(?)나 위키백과와 차이가 적은 점을 우려하시는 분들도 있고, 도입한다고 해도 현재의 기존 Template:Wy/ko/정보상자 틀을 어떻게 해야할지의 문제도 있기 때문에, 일단 그 부분부터 먼저 논의를 완료한 다음 틀의 내용을 논의해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Min's (talk) 12:38, 19 April 2018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