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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일반 정보[edit]

유럽대륙의 크기는 약 10,180,00km²에 달하며 아시아와 대서양,또 아프리카와 북극지역을 사이에 두고있으며, 인구는 약 739,165,030명이다. 서구 문화의 기원이며, 고대 그리스와 고대 로마에서 비롯하고 있다. 15세기부터 세계에서 지배적인 영향력을 펼쳤으며 대영 제국은 산업 혁명을 시작하여 경제, 문화, 사회의 급진적인 변화로 이어졌고, 서유럽에서부터 전세계로 점차 파급되었다. 1900년 즈음에는 유럽의 인구가 세계 전체 인구의 25%에 이르렀다.

서부 유럽은 1차와 2차의 세계 대전의 주요 무대였으며, 냉전으로 이어졌다. 냉전 중의 유럽은 서쪽이 북대서양 조약으로 동쪽이 바르샤바 조약으로, 철의 장막으로 나뉘었다. 서부 유럽의 유럽 평의회와 유럽 연합이 유럽 통합을 주도 하였고, 1989년의 동유럽 혁명, 1991년의 소비에트 연방의 붕괴를 통해 유럽 통합을 달성하였다.

유럽 국가들은 적어도 연간 4억 8천만명의 전세계의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세계 여행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가장 많이 방문된 국가의 10곳중 7곳은 유럽국가이다. 잘 보존된 유적지들, 자유로운 국경이동, 안전하고 효율적인 여행 인프라등의 요소때문에 항상 관광객들로 부터 인기가 많다. 또 관광객들은 몇 시간 지나지 않아 완전히 다른 문화에 와 있다는것을 쉽게 느낄수 있다. 세계에서 2번째로 작은 대륙이지만 각 국가마다, 각 도시마다의 느낌은 매우 다르며 이것이 유럽의 매력이다.

약 50개국의 유럽국가중 28개 국가는 유럽연합에 가입되어있으며 , 여행자들에게 가장 큰 유럽연합의 요소는 쉥겐협약(Schengen Agreement,쉥겐지역내 90일 비자면제)과 유럽연합의 통화인 유로(Euro)이다.(주요 비-유로존 국가: 스위스, 덴마크, 스웨덴, 영국, 불가리아, 체코, 헝가리, 크로아티아, 리투아니아, 폴란드, 루마니아) 그러나 모든 유럽국가가 유로사용 그리고 쉥겐협약에 가입되어 있지 않으니 여행 전 확인이 필요하다. 하지만 유로존이 아닌 유럽 어느곳에서도 유로화와 현지통화의 환전은 쉽게 가능하다.

유럽 국가들[edit]

모스크바 비엔나 뮌헨 프라하 프랑크푸르트 부다페스트 크라쿠프 바쿠 아테네 이스탄불 부쿠레슈티 베오그라드 밀라노 로마 리스본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마르세유 암스테르담 키예프 바르샤바 베를린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톡홀름 오슬로 에든버러 더블린 런던 파리 발트 3국 키프로스 Malta 키예프 바르샤바 크라쿠프 비엔나 부다페스트 베오그라드 부쿠레슈티 아테네 이스탄불 바쿠 로마 밀라노 뮌헨 프라하 베를린 프랑크푸르트 암스테르담 파리 마르세유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리스본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톡홀름 오슬로 코펜하겐 런던 더블린 에든버러 영국 제도 프랑스 베네룩스 이베리아 이탈리아 북아프리카 그리스 터키 중동 캅카스 지방 발칸 반도 벨라루스 스칸디나비아 중앙아시아 러시아 러시아 중부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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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 반도 (알바니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코소보, 마케도니아, 몰도바, 몬테네그로, 루마니아, 세르비아)
A rich and often turbulent history, with wonderful nature, charming multicultural towns, impressive monasteries and citadels dotting the hillsides, and mighty mountains liberally sprinkled with beautiful forests and pleasant lakes
발트 3국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Fascinating states with glorious beaches along an extensive coastline, medieval towns, and beautiful natural scenery
베네룩스 (벨기에,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A largely flat area with a lot to offer. The Netherlands is known for its clogs, cheese, tulips, windmills, painters, and liberal attitudes. Belgium is a multilingual country with beautiful historic cities, bordering Luxembourg at the rolling hills of the Ardennes.
브리튼 제도 (건지 섬, 아일랜드, 맨 섬, 저지 섬, 잉글랜드)
Britain has a patchwork of native and immigrant cultures, plus a fascinating history and dynamic modern culture, both of which remain hugely influential in the world. Ireland has rolling landscapes and characteristic customs, traditions and folklore.
캅카스 지방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The Caucasus is a mountain range lying between the Black Sea and the Caspian Sea, part of the boundary between Europe and Asia. It is a dense, warm, friendly and generally safe region, with diverse landscapes and a wealth of ancient churches, cathedrals and monasteries.
중부 유럽 (오스트리아, 체코, 독일, 헝가리, 리히텐슈타인, 폴란드,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스위스)
Germanic culture meets Slavic culture in this region that straddles east and west, with historic towns, fairy-tale castles, beer, forests, unspoiled farmland, and mountain ranges, including the mighty Alps.
프랑스모나코
France is the world's most popular destination and one of the most geographically diverse countries of Europe. Attractions include Paris, the Riviera, Atlantic beaches, winter sports resorts of the Alps, castles, rural landscape, and its gastronomy (particularly wines and cheeses), history, culture and fashion.
그리스, 터키키프로스
With the most hours of sun in Europe, the Eastern Mediterranean is a haven for beach-goers, party-people and cultural enthusiasts alike, and is known for its rich and tasty cuisine.
이베리아 (안도라, 지브롤터, 포르투갈, 스페인)
These countries are great destinations for their rich and unique cultures, lively cities, beautiful countryside and friendly inhabitants.
이탈리아 지방 (이탈리아, 몰타, 산마리노, 바티칸 시국)
Rome, Florence, Venice and Pisa are on many travellers' itineraries, but these are just a few of Italy's destinations. Italy has more history and culture packed into it than many other countries combined.
러시아, 우크라이나벨라루스
Russia is a vast country that spans all the way east to the Pacific Ocean. Ukraine is diverse, with a lot to offer, from the beach resorts of the Black Sea to the beautiful cities Odessa, Lviv and Kiev. Belarus is unique: the last dictatorship in Europe.
스칸디나비아 (덴마크, 페로 제도, 핀란드,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Spectacular scenery of mountains, lakes, glaciers, geysers, waterfalls and volcanoes, and known for the historic era of the Vikings.

주요 도시들[edit]

  • 파리 - 유럽의 최고인기 도시, 프랑스 정치, 문화, 경제의 중심지, 세계 패션의 중심, 세계인들의 로망.
  • 런던 - 잉글랜드의 수도, 산업혁명의 중심지, 세계 최초로 지하철이 만들어 진곳.
  • 로마 - 7개 언덕의 영원한 도시,2700년의 역사, 로마제국의 발원지, 카톨릭교의 중심지.
  • 바르셀로나- 지중해와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도시, 축구에 열광하는 시민들, 카탈루냐 독립을 외치는곳
  • 인터라켄 - 융프라우 등산의 거점, 호수의 도시,
  • 암스테르담 - 해수면보다 낮은 도시, 운하의 도시, 아기자기한 건물들, 합법 대마초, 홍등가로 대표되는 도시
  • 프라하 - 보헤미안 문화의 중심지, 고풍스러운 옛 도시, 프라하의 봄으로 대표되는 혁명적 도시
  • 베를린 - 냉전시대의 NATO와 소련의 교차점, 육지의 섬이였던 서베를린, 베를린 장벽등의 역사적인 도시, 밤문화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도시
  • 이스탄불 - 유럽과 아시아를 아우르는 도시, 오스만제국의 중심지, 다양한 문화의 도시
  • 상트 페테르부르크 - 200년 동안의 러시아 제국의 수도, 러시아 문화의 중심지, 세계적으로 유명한 발레, 세계에서 가장 소장물 수가 많은 박물관 "예르미타시"

이해하기[edit]

입국하기[edit]

대한민국 국적의 여행자는 벨라루스를 제외한 모든 나라에서 무비자로 여행이 가능하다. (대부분의 국가는 90일 동안의 비자면제를 해주고 있으나 예외적으로 영국은 180일, 러시아 60일 동안 무비자로 여행이 가능함.)

쉥겐 협정 국가[edit]

솅겐 조약(Schengen agreement)은 유럽 각국이 공통의 출입국 관리 정책을 사용하여 국경시스템을 최소화해 국가간의 통행에 제한이 없게 한다는 내용을 담은 조약이다. 아일랜드와 영국을 제외한 모든 유럽 연합 가입국과 유럽 연합 비가입국인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스위스 등 총 25개국이 조약에 서명하였다. 솅겐 조약 가맹국들은 국경 검사소 및 국경 검문소가 철거되었고, 공통의 솅겐 사증을 사용하여 여러 나라에 입국할 수 있다. 이 조약은 EU 이외 국민의 거주 및 취업 허가는 포함하지 않는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사람은 첫 입국 후 180일 이내의 90일동안 무비자로 여행이 가능하다

총 27개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스위스,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벨기에, 폴란드, 그리스, 오스트리아, 덴마크, 핀란드,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체코, 에스토니아, 헝가리,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몰타, 폴란드,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비-쉥겐 협정 국가[edit]

쉥겐 협정 국가에서 비-쉥겐 협정 국가에 방문했다가 다시 쉥겐 협정 국가로 돌아오려면 복수 입국 비자가 필요하다. 그러므로 복수 쉥겐지역 입국 비자를 받지 않고 여행을 하려면 아래의 국가들은 첫 여행지이거나 마지막 여행지가 되어야 한다.

대표적인 비-쉥겐 협정국가

영국, 아일랜드

조약에 서명은 했지만 아직 실시하지 않는 나라

불가리아, 루마니아, 키프로스

예외

모나코, 바티칸은 쉥겐 협정 국가를 거치지 않고는 입국할 수 없으므로 쉥겐 조약을 하지 않았지만 사실상 조약국가로 인정한다.

비행기로 입국하기[edit]

유럽의 대표적인 항공 허브 도시들은, 큰 순서대로, 런던 (LON: LCY, LHR, LGW, STN, LTN, SEN), 프랑크푸르트 (FRA, HHN), 파리(CDG, ORY), 마드리드 (MAD), 그리고 암스테르담(AMS) 이다. 좀 더 작지만 효율적일 수 있는 도시으로는 중동과 동유럽과의 연결이 좋은 비엔나(VIE), 지리적으로 동아시아와 가까운 헬싱키(HEL)등이 있다.

인천 국제 공항에서 직항으로 올 수 있는 유럽 도시는 런던, 파리, 암스테르탐, 프랑크푸르트, 마드리드, 로마, 모스크바, 상트 페테르부르크, 오슬로, 헬싱키, 이스탄불, 취리히, 프라하가 있다.

기차로 입국하기[edit]

베이징-모스크바,블라디보스톡-모스크바의 시베리아 횡단열차가 일반적이다. 이 시베리아 횡단 열차는 날이 갈수록 모험을 찾는 여행객들 사이에서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다른 방법으로는 터키 철도회사에서 운영하는 이란의 테헤란에서 출발하여 터키 앙카라를 거쳐 이스탄불로 가는 기차가 매주 있다.

선박으로 입국하기[edit]

가능 하나 비싸다. 가장 전통적인 대서양을 가로지르는 라인은 미국과 영국을 있는 항로이다. Cunard Line이 유일하게 남아있는 여객회사이다. 약 1000달러-2000달러 정도이며 뉴욕-사우스햄턴 구간을 6일에 걸쳐 운행한다. 일년에 편도로 10번씩 운행한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지중해를 거쳐 오는 라인은 꽤 많은 편이다. 모로코나 튀니지, 이집트, 이스라엘에서 유럽을 오가는 페리가 정기적으로 있다. 만약 예산이 넉넉하지 못하다면 개인 선박 히치하이킹을 시도해 볼수 있다.


세관[edit]

대부분의 유럽국가에서는 200개비의 담배(국가마다 확인요망), 22도 이하의 주류 1~2리터 또는 22도 이상의 주류 1병을 관세없이 반입할수 있다.

이동하기[edit]

기차[edit]

가장 많이 이용되고, 효율적이고, 항공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이동 방법이다. 특히 중서부 유럽에서는 이탈리아의 Frecciarossa, 프랑스의 TGV, 독일의 ICE, 스페인의 AVE, 또 국경을 넘나드는 유로스타와 탈리스는 최고 시속 320km로 운행한다. 대개 목적지-목적지로 계산할때 항공을 이용하는 것보다 이러한 고속열차를 이용하는것이 더 빠르다.(보통 공항-시내의 거리가 멀기 때문) 현지 당일에 표를 구매하는것은 가장 비싼 가격이니 미리 예약을 하는것이 좋다. 보통 3개월 전부터 기차역,시내 철도청 대리점,인터넷등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시간대 별로 가격차이가 있으며 대개 아침9~12시사이 오후5~6시 사이의 기차는 비싼 편이다. 유레일 패스는 계획이 변동적인 사람에게 유용하다. 하지만 자신의 일정이 정해진 상황이라면 미리 구간별로 예약을 하는것이 저렴하다. 기차 정보를 알아 볼때에는 독일의 철도회사인 DB의 철도플래너를 이용하는것이 효율적이다.독일철도청의 기차플래너(영어)

저가 항공[edit]

AirBerlin, Germanwings, EasyJet, Tuifly, Ryanair 같은 저가항공사들이 유럽 전역을 이어준다. 대부분 이런 저가 항공사들은 미리 인터넷으로 예매를 해야 하고 수화물 개수 또는 무게에 훨씬 엄격한 편이다. 하지만 때때로 기차나 버스 요금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프로모션 하는 경우도 많이 있으니 거리가 어느정도 있는 일정이라면 미리 정보들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대형 항공사들도 최근 저가항공 사업에 진출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예로 Air France의 자회사인 HOP!이라는 저가항공사가 있다. 대개 다른 저가항공사 보다 조금 더 비싸나 장점으로는 학생요금이 있어 25세 이하 학생이라면 더욱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유럽연합의 국가들의 오가는 경우 면세점 이용이 불가능하다.

EU 승객 권리[edit]

European Union (EU) 조항 261/2004 of 17 February 2005는 항공편을 이용하는 승객에게 특정 권리를 부여한다. 이 권리는 EU국가의 공항을 이용하는 모든 승객과, EU외의 공항에서 EU국가의 항공사를 이용해 EU공항으로 도착하는 승객에게 적용된다.

탑승이 거절된 경우

만약, 유효한 티켓을 가지고있고, 예약확정이 되어 있으며, 항공사가 체크인 데드라인 시간 전에 체크인을 했다면 아래와 같이 보상을 받을수 있다. 1500km 이하의 운항거리 €250 그러나 2시간 이내의 지연이라면 €125

1500km~3500km의 운항거리 €400 그러나 3시간 이내의 지연이라면 €200

3500km이상의 운항거리 €600 그러나 4시간 이내의 지연이라면 €300

와 티켓의 환불과 (돌아갈 항공권,경유나 비슷한 상황의 경우) 또는 목적지로의 다른 항공권

그리고 항공사는 다음의 것들을 승객에게 제공 하여야 한다.

전화,이메일,팩스 2번, 대기 시간동안의 식사와 간단한 음식들, 오버나이트로 지연되는 경우 호텔 숙박

대개 항공사들은 요금이 충전되어있는 전화카드, 식당과 호텔의 바우쳐를 제공한다.

지연이 5시간 또는 그 이상이라면 티켓을 환불받을수 있다.+(돌아갈 항공권,경유나 비슷한 상황의 경우)

버스[edit]

장거리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당연히 운행시간이 훨씬 길어지고 심지어는 가격도 기차나 저가항공보다 비싸지는 경우가 있다. 2~4시간의 단거리의 경우,짐이 많은 경우, 교외지역으로 가는경우 매우 효과적인 교통수단이다.

버스의 경우 자주 운행시간이 변경되거나 취소되는 경우가 있으니 현지에서 개별적으로 문의를 하는것이 좋다.

국내외를 운행하는 버스회사는 몇군데 있으나 Eurolines이 대표적이다. 500군데 이상의 목적지를 잇고 있으며 유럽전체와 모로코를 커버하며 Eurolines은 시칠리에서 헬싱키, 카사블랑카에서 모스크바까지의 연결도 가능하다. 여러 종류의 패스가 있으나 개별 일정은 미리 예약을 하여야 한다. 패스는 대도시 위주 여행을 하는 여행자,현지교통과 섞어서 이동하는 여행자들에게 적합하다

나라별 버스회사로는 Touring (독일),IDBUS(프랑스), Sindbad (폴란드), Lasta (세르비아), Linebus (스페인) National Express (영국)등이 있다.

선박[edit]

자동차[edit]

자전거[edit]

보기[edit]

많은 문화들이 옛부터 이곳에 자리잡고 있었으며 이 문화들은 유럽에 많은 문화 유산을 남기고 갔다. 고대 문화유산은 주로 이탈리아그리스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독일이나 프랑스에서도 근현대 문물을 찾아볼 수 있다.

중요한 볼거리[edit]

많은 볼거리들이 유럽에 위치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 서양 문화가 뿌리를 내린 그리스 지방에서는 많은 고대 볼거리들을 찾을 수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역사가 깊은 것은 트로이에 위치한 트로이 목마이다. 아테네에서는 파르테논 또한 찾아볼 수 있다.

그리스로부터 뿌리를 내린 서양 문화는 로마 제국으로 이어졌다. 로마 제국은 가장 많은 문화재를 남긴 문화중 하나이기도 하다. 로마 제국의 수도였던 로마에서 찾아볼 수 있는 거대한 고대 경기장인 콜로세움이 그 광대한 문화의 규모를 보여준다. 같은 로마에 위치한 판테온 역시 로마 제국 시대의 소중한 문화 유산 중 하나이다. 이탈리아는 유네스코에서 선정한 문화재 중 가장 많은 수의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 지금의 스페인 지역에서도 많은 양의 로마 시기 문화재를 찾을 수 있다. 스페인 역시 43개의 유네스코 선정 문화재를 보유하며 이탈리아에 이어 문화재 보유수 2위이다. 다른 시기의 문화재에 비해서 매우 적지만 프랑스, 독일, 잉글랜드 역시 약간의 로마 시대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이 로마 시대 문화재 중 상당수가 역시 유네스코 선정 문화재에 속해 있다.

말하기[edit]

유럽의 언어와 문자 체계 중 거의 대부분은 알파벳을 사용한다. 하지만 언어끼리는 서로 다른 점이 많다. 유럽의 언어들을 크게 나누자면 세가지로 나눌 수 있다.

먹기[edit]

영국의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피쉬 앤 칩스(생선튀김에 감자 튀김을 곁들여 먹는 음식)가 있으나 그 외의 대부분의 음식은 맛없기로 유명하다. 프랑스는 달팽이 요리인 에스카르고, 거위 간 요리인 푸아그라, 철갑상어알 등 고급 요리로 유명하다. 독일은 달콤한 과자로 유명한 곳이며 딱딱한 과자를 깨뜨려 먹는 슈니발렌, 브레첼 등이 있다. 하지만 그것보다도 독일은 소시지와 감자 요리로 널리 알려져 있다.

마시기[edit]

대부분의 레스토랑은 물을 시켜먹어야 사는 경우가 많다.(유료) 물을 시킬때, Minaral water 라고 시킬경우, 일반 물이 아닌 탄산수가 나오며 이는 대부분 입에 맞지 않을 수 있다. 물을 시킬때는 Natural water 라고 시켜야 일반 생수가 나온다. 유럽의 수돗물은 그대로 음용이 가능한 경우가 많다. (단, 국가마다 확인을 요망한다.)

하기[edit]

사기[edit]

자기[edit]

안전하기[edit]

아프지 않기[edit]

비상시[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