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jje/고롬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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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롬쿨 또시는 쓴부루케한국·중국·일본 따우서 ᄌᆞ라는 ᄋᆢ라이헤살이쿨이다.

셍테[edit | edit source]

「아진베기」렌 벨멩이 이시멍, 새아시아 ᄋᆢ라이 곤데서 ᄌᆞ라는 로, 남뎅이가 이시매 굽뎅이섭ᄆᆞ슴꼴로 ᄌᆞ랑 나온다. 이른 봄에 짓꺼럭꼴로 갈라진 섭은 불희서 모도아 나멍, 구두칼꼴로 진 타원꼴이다. 고장은 노랑ᄒᆞ여 4 - 5월이나 10월에 핀다. 고장 필 때에 하양ᄒᆞᆫ 꺼럭이 남시나, 내종에는 거줌 엇어진다. 불희는 실꼴로, 지러기는 여름의 두싓은 뒈멍, 웃착이 하양ᄒᆞ고 갓꺼럭은 ᄀᆞ는 꺼럭꼴이다. 여름에 하양ᄒᆞᆫ 꺼럭이 남셔 여름을 멀게 웽긴다.

고롬쿨은 저슬에 남뎅이는 소들어도, 뒷헤 ᄄᆞ시 뒈살아나는 굳쎈 셍명력을 지녀ᇝ는 것이 마치 ᄇᆞᆯ러도 ᄄᆞ시 거딱엇이 일어ᄉᆞ는 벡성광 ᄀᆞ뜨다고 ᄒᆞ여 민초(民草)로 비기기도 ᄒᆞᆫ다. 또한 산광 드르에 ᄌᆞᆽ게 피는 ᄋᆢ라헤살이다. 요지음에는 유럽원산 서양고롬쿨도 두레서 숫ᄒᆞ게 붸여진다.

제베 및 관리 [edit | edit source]

양지식물이라도 반그늘서 잘도 ᄌᆞ란다. 베수가 잘 뒈지멍서도 보습성이 좋은 사질양토가 좋다. 굳쎈 쿨이라 특벨ᄒᆞᆫ 관리는 필요 엇다. 짓꺼럭 ᄃᆞᆫ 씨가 두레로 퍼져 쉬웁게 고보미 나, 불희를 기피 박앙 ᄋᆢ라이 헤를 사매, 테역팟서는 해로운 잡쿨로 달워진다.[1]

사진[edit | edit source]

각주[edit | edit source]

  1. 윤경은·한국식물화가협회, 《세밀화로보는한국의야생화》, 김영사, 2012년, 99쪽